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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2018. 05.21 / 홍대 롯데시네마 

평점 :  ★★★☆☆

후기:

이창동 감독의 버닝..

유아인의 뛰어난 연기, 스티븐 연의 연기 변신,  신인 전종서의 발견.

버닝을 평가하자면 이렇게 말할수 있을것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헛간을 태우다를 읽어 보진 않았지만. 그의 소설이 항상 무겁고 어려웠는데, 영화역시 나에겐 상당히 어려웠다.

영화 곳곳엔 은유의 표현이 넘쳐 난다. 

영화를 보고난 지금, 영화를 보내는내내 무언가 깔끔한 결말을 바란건 아니지만 결말 역시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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